정보

건강·영양

먹어도 되는 것, 피해야 할 것

2026. 9. 4. · 1분 읽기

회, 커피, 치즈, 한약. 임신 중 먹어도 되는지 자주 묻는 것들을 정리했어요.

임신하면 먹을 때마다 검색하게 돼요. 자주 묻는 것들을 모았어요.

피하는 게 좋은 것

  • 술 — 안전한 양이 정해져 있지 않아 아예 권하지 않아요

  • 익히지 않은 고기와 생선, 날달걀

  • 살균하지 않은 우유와 그 우유로 만든 치즈 — 리스테리아(음식으로 옮는 세균) 감염 위험

  • 조리 후 오래 둔 음식, 데우지 않은 델리 식품

  • 수은이 많을 수 있는 큰 생선 — 상어, 황새치 등

양을 조절하는 것

  • 카페인 — 하루 200mg 이내(커피 한 잔 정도). 녹차·콜라·초콜릿도 합쳐서 계산하세요

  • 참치 통조림 — 주 1~2회 정도로

  • 소금 — 붓기가 있다면 줄이세요

먹어도 되는 것

  • 잘 익힌 고기와 생선

  • 살균 우유와 그 우유로 만든 치즈

  • 대부분의 채소와 과일 — 흙이 묻은 것은 잘 씻어서

  • 김치와 된장 같은 발효식품

자주 나오는 오해

  • '한약은 자연이라 안전하다' — 그렇지 않아요. 성분에 따라 자궁 수축을 일으키는 것도 있어요.

    주의: 반드시 임신 사실을 알리고 상의하세요

  • '두 명 몫을 먹어야 한다' — 실제로 더 필요한 열량은 생각보다 적어요. 양보다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해요.

  • '입덧 때 못 먹으면 아기가 잘못된다' — 초기 태아는 아주 작아서 며칠 못 먹었다고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이미 먹어버렸다면

한 번 먹은 것으로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어요.

걱정되면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적어두었다가 진료 때 물어보세요. 인터넷에서 최악의 사례를 찾는 것보다 훨씬 정확한 답을 얻어요.

출처: 마미타운 편집팀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처방이 아닙니다. 증상과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니, 건강에 관한 판단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이런 글, 주차에 맞춰 받아보고 싶다면

저장해두고 다시 보는 건 회원만 할 수 있어요

마미타운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