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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제도

지역별 출산지원금 — 시도마다 따로 주는 돈 (2026년)

2026. 10. 21. · 6분 읽기

나라에서 주는 것과 별개로 시도가 주는 지원금을 지역별로 모았어요. 신청 기한을 넘기면 못 받는 것이 많아요.

지역 지원금은 신청 기한을 넘기면 못 받는 것이 많아요. 거주 기간 조건이 붙는 경우도 많아요. 신청 전에 꼭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전국 공통으로 받는 돈 말고도 사는 시도와 시군구에서 따로 주는 돈이 있어요. 아래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으로 시도가 주는 것만 정리했어요. 지역 사업은 자주 바뀌어요.

시군구가 주는 돈은 이렇게 찾아요

시군구마다 출산장려금 금액이 달라요. 아래 중 편한 곳에서 내 지역을 찾아보세요.

  • 정부24 — 원스톱서비스 → 행복출산 → '지역별 출산 지원 서비스 보기'

  • 복지로 — 복지서비스 → 서비스 목록 → '임신·출산'과 내 지역 선택 → '지자체' 탭

  • 보건소 — 내 시군구 보건소 홈페이지의 출산 지원 메뉴

행복출산 원스톱 신청서에는 시도·시군구 출산지원금 항목이 있어서, 출생신고 때 같이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서울

  •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 첫째 100만, 둘째 120만, 셋째부터 150만 원

    거주: 출산한 엄마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서울에 살아야 해요.

    언제까지: 출산 후 180일 안에

    어디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해요.

    신청(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 — 첫째 70만, 둘째 80만, 셋째부터 100만 원

    거주: 서울에 3개월 이상 살아야 해요.

    언제: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안에

    안내(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 최대 50만 원

    제외: 국민행복카드로 낸 부분

    언제까지: 출산 후 6개월 안에

부산

  • 출산지원금 — 둘째부터 현금 100만 원

    언제까지: 신청 기한이 출처마다 달라요. 태어나고 3개월 안에 신청하면 안전해요.

  • 산후조리경비 — 최대 100만 원(쌍둥이 200만, 세쌍둥이 이상 300만 원)

    인정 비용: 태어나고 6개월 안에 쓴 비용만

    언제까지: 1년 안에 신청해요.

대구

  • 출생축하금 — 둘째 100만, 셋째부터 200만 원

  • 산후경비 — 최대 20만 원

    누가: 산후도우미 바우처를 쓰지 않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언제: 출산 후 60일이 지난 뒤부터 6개월 안에

    주의: 2026년에 태어난 아기까지만 지원해요.

인천

대부분 인천e음 포인트로 줘요.

  • 천사지원금 — 1~7세 아이에게 매년 120만 원

    다음 해부터: 한 번 받으면 자동으로 나와요.

천사지원금은 생일이 지나고 120일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그해 몫을 못 받아요.

  • 임산부 교통비 — 50만 원

    거주: 인천에 6개월 이상 살아야 해요.

    언제: 임신 12주부터 출산 후 90일 안에

  • 맘편한 산후조리비 — 150만 원

    누가: 취약계층과 쌍둥이 이상 출산 가정

    거주: 인천에 1년 이상 살아야 해요.

    언제: 임신 32주부터 출산 후 90일 안에

대전

  • 양육기본수당 — 매달 15만 원(24~35개월은 매달 30만 원)

    거주: 부모가 대전에 6개월 이상 살아야 해요.

울산

  • 산후조리비 — 현금 50만 원(쌍둥이는 아이 수만큼)

    언제까지: 보건소 안내로는 출생신고 후 3개월 안에 신청해요. 주민센터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산후도우미 본인부담 환급 — 첫째 20만, 둘째 30만, 셋째부터 40만 원까지

    언제까지: 바우처를 다 쓴 다음 날부터 60일 안에

세종

  • 출생축하금 — 120만 원(여민전)

    주의: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처리되지 않아요.

    언제까지: 출생신고 후 6개월 안에 따로 신청해야 해요.

  •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 매달 30만 원(최대 6개월)

    누가: 세종에 1년 이상 산 아빠

    언제: 휴직 중에 신청해요.

경기

  • 산후조리비 — 50만 원(지역화폐, 쌍둥이는 아이 수만큼)

    거주: 기간 조건은 없어요.

    대상 아기: 시군 안내로는 2026년 12월에 태어난 아기까지예요. 2027년에 태어나는 아기는 대상이 아니에요.

    언제까지: 아이가 12개월이 되기 전에 신청해야 해요.

    주의: 신청 마감일은 아직 안 정해졌으니 시군에 확인하세요.

  • 분만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 최대 100만 원

    거주: 안성·포천·양평·여주·가평·연천에 6개월 이상 살면 받을 수 있어요.

    언제: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 안에

강원

  • 육아기본수당 — 매달 50만 원(12~47개월)

    거주: 부모가 강원에 12개월 이상 살아야 해요.

    언제: 첫돌이 되는 달에 신청하세요. 늦으면 지난 몫은 최대 3개월분까지만 받아요.

충북

  • 출산육아수당 — 총 1,000만 원

    받는 방식: 첫돌부터 나눠서 줘요.

    주의: 신청하기 전 회차는 주지 않으니 첫돌 전에 신청하세요.

  • 산후조리비 — 최대 50만 원(쌍둥이 이상 100만 원)

    언제까지: 출산 후 6개월 안에

  • 군 지역 임산부 교통비 — 최대 50만 원

    대상 지역: 보은·옥천·영동·증평·진천·괴산·음성·단양

충남

  • 행복키움수당 — 매달 10만 원(24~36개월)

    언제: 신청 시점은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 산후도우미 본인부담 지원 — 최대 40만 원

    누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거주: 충남에 6개월 이상

    언제까지: 서비스가 끝나고 6개월 안에

전북

  • 산후건강관리 쿠폰 — 최대 20만 원(소득 상관없음)

    언제까지: 출산 후 1년 안에 신청하고 써야 해요.

  • 육아용품 — 셋째부터 25만 원 상당

    언제까지: 출산 후 1년 안에

  • 분만취약 7개 군 임산부 교통비 — 최대 70만 원

전남광주

2026년 7월에 통합됐지만 출산 사업은 예전 지역별로 따로 운영해요.

  • 출생기본소득(예전 전남 지역) — 매달 20만 원(만 1세부터)

    언제부터: 첫돌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주의: 신청한 달부터 주고 지난 달 몫은 주지 않아요.

  • 다둥이 육아용품(예전 전남 지역) — 둘째 20만, 셋째부터 50만 원

  • 출생 축하 상생카드(예전 광주 지역) — 50만 원

    언제: 첫째는 태어나면, 둘째부터는 1세가 되는 날부터

  • 쌍둥이 이상 출산축하금(예전 광주 지역) — 100만 원

    언제까지: 태어난 해 안에 신청해야 해요.

경북

  •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 최대 50만 원

  • 산후도우미 본인부담 지원 — 본인부담의 90%를 지원해요.

    누가: 모든 출산 가정

    언제까지: 서비스가 끝난 다음 날부터 30일 안에

경남

  • 산후도우미 본인부담 지원 — 본인부담의 90%를 지원해요.

    누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

    언제까지: 서비스가 끝나고 90일 안에

제주

  • 해피아이 육아지원금 — 첫째 500만 원, 둘째부터 1,000만 원(나눠서 지급)

    거주: 첫째는 출생 6개월 전부터, 둘째부터는 12개월 전부터 제주에 살아야 해요.

  • 산후조리비 — 도내 산후조리원 이용비 최대 40만 원

    언제까지: 이용이 끝나고 60일 안에

    주의: 산후도우미 본인부담 지원(최대 40만 원)과는 둘 중 하나만 받을 수 있어요.

  • 출산 한약 — 15만 원 할인

    언제: 임신 30주부터 출산 후 4개월 사이

    어디서: 읍면동에서 증서를 받아요.

신청 전에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여기 없는 사업도 있고, 금액과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 마지막 확인은 꼭 주민센터나 보건소에서 하세요.

출처: 각 시도·보건소 공식 누리집, 정부24, 복지로 (2026년 10월 21일 확인)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처방이 아닙니다. 증상과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니, 건강에 관한 판단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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